교육&행사

1월 대기과학자가 들려주는 기후위기 동영상 강의

송주영6483 17 485 01.01 08:35

링크바로가기 https://youtu.be/LCY2QbmEARI 

댓글(Comments)

박은주4377 01.08 01:49
"거대한 가속에서 담대한 전환"으로 라는 제목에 맞는 기후위기로부터 시작된 강의에서
지구에서 살아가는 인간으로서의 정의란 무엇인가 까지 생각하게 해주는 시간이었다.
잘 살기위해 지구로부터 모든 자원과 에너지를 가져다 쓰고 쓰레기는 지구에 버리게 되니
인간의 무한한 욕망이 지구를 병들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
우리 세대가 위기를 위기로  인식하지 못한채 인류 멸종의 책임 부분에서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것에
부끄러울 따름이다.
지구는 하나의 꽃이라는 말을 상기시키며 내가 실천 할수 있는 부분의 책임성을 더 가져야겠다.
이수경 01.08 19:13
회복  불가능한 기후위기, 변화,대응에 관한 이야기

우리가 배출하는 온실가스는 한번 배출되면 수백년동안 그대로 남아 기후위기를 더 심각하게 만듭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 지금세대가 꼭 해결해야하는 기후위기 문제!

제가 당장 실천할수 있는 작은일부터 철저한 분리수거 전기자동차 환경보호 일회용품사용자제 고기소비줄이기등

지금 세대가 기후위기를 막을 마지막세대 입니다

이수경 7172
신용순7701 01.08 19:48
신용순 7701
사람도 약간만 열이 있어도 견디기 어려운데 지구가 아픈거에는
너무 무관심하게 여기는게 큰일입니다.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사람들의 활동이 줄어드니 지구가 깨끗해지는 현상이 생기는게 코로나는 지구에게는 백신이다라는 우스게 소리가 진짜인거 같아요. 우리가 조금불편해도 이산화탄소량을 줄이고 일회용품도 적게 사용해서 지구를 살수있게 해야겠어요.그래야  우리인간들도 살수있으니깐요.
강현숙4995 01.08 22:05
좋은 기후 상황, 농업의 생산량 증가, 인구 증가라는 연결고리를 갖고 있다는 말에 그래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기본은 기후 였어!라고 자각하게 되었다.
현재 세계인구의 10%의 인구는 기후가 좋지 않은 열악한 지역에 살고 있다 물론 그들의 삶은 처참한 상황이다. 기후가 좋고, 농업 생산량이 많아 인구가 증가하면서 인구의 밀집도는 높아졌다. 인구 밀집도가 높으면서 감염병이 돌게 되면 사망율은 엄청나게 된다. 현재 코로나19도 인구 밀집이 높은 지역에서 발생도 많아지고 사망자도 많아지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기원전, 후 인류의 변화가 이러한 흐름으로 진행되어 온 것이다.
기후 위기가 최근 100년 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지구온난화 현상이고 지구를 가열하고 있는 이산화탄소이다.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 않게 하기 위하여는 탄소발생을 줄이는 일이 시급하다. 지구 온난화 속도가 가속화 되고 있는 시점에서 조금이라도 그 속도를 늦출 수 있다면 아주 작은 실천이라도 해야겠다. 채식위주 식단,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아이쿱 조합원으로써 기후행동 서약에 동참하는 것들로 함께 2021년을 만들어 가야겠다.
양희6266 01.10 16:27
양희6266
지구의 위기!! 
오늘날의 찬란한 문명의 시대, 한번뿐인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우리의 생활 패턴이 달라져야 한다.
계속적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되므로 온실가스 오염 물질이 지구를 붕괴시키고 있는 현실로 바다도 가열되고 있는 지구 위기의 변화시대이다.
지구가 더워지고 오존층 파괴되고 있으므로 생태계는 무너지고 있으며 우리가 자각하지 못 한 지금도 인간에게도 위험상황이다.  생태계와 상호작용하는 인간 문명이 지속할 수 있는 기후범위 안에서 우리는 사라가고 있다.  기후의 변동이 커지므로  인간이 살아갈 수 없는 환경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 때문에 최근은 재생에너지 생산량이 증가 하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는 지금 바로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  지구의 치유를 위해서 사람과 환경을 위해서 기후변화의 위기에 기업 정책의 변화가 필요하며 개개인의 소비자의 소비성도 바뀌어져야 한다.
공지영0702 01.11 10:21
우리는 극단적인 기후변화를 매년 겪고있습니다.
인간의 이기로 가축들을 가둬 키우기 시작하면서부터 거대한 전염병이 시작된 것처럼 그 이기와 욕심은 더 큰 화를 부르고 있습니다. 이산화탄소와 질소의 과다발생을 줄일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할 일들을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플라스틱, 일회용 비닐 사용을 줄이고 장바구니를 이용하며 음료는 텀블러를 사용하고 화학비료를 쓰지 않은 농작물을 소비해야하겠습니다!
공지영0702
엄지영0599 01.12 12:27
엄지영 0599
편리함이 기후와 관계있음을 다시금 느끼게 된 시간입니다. 지난 1950년 2차 세계대전 이후 78억명으로 인류는 지금 벼랑끝에 몰려있는데요.
에너지, 교통, 문명등은 어마어마하게 빠르게 성장하고 팽창했지만 더불어 지구의 변화도 시작되었습니다.
자연이 변화하면 인간도 변화될 수 밖에 없고 찌는듯한 더위와 혹한의 추위는 우리에게 자연이 일차적으로 주는 메세지와 경고가 아닐까합니다.

기후가 좋았던 시절 농업 생산량이 증가하고 좋았다는 관계에 다시금 고개가 끄덕여지는데요.
농업이 줄어들면 감염병이 돌고 인구도 줄어들게 되는 현상이지만, 지금까지 안정적인 기후로 인해 농업이 지속가능케 했고 문명의 기본을 닦았다고 합니다.
물론 그 속에서도 자연재해는 무수히 일어났지만 지금과 같은 기후위기 속에서 새롭게 인식하고 행동하지 않는다면 더이상의 농업도 사라질 수 밖에 없는관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쩜 무심코 사먹었던 새우 한마리는 아열대의 보고인 맹르로브 숲을 없애고 태어난 양식 새우가 아니었을까요.
작은 변화는 큰 위기를 극복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후위기 너의 것이 아니고 나의 것입니다.
황혜선 01.12 14:34
황혜선 5374

재미있거나 편하지만은 않은 강의.
지구가 겪고 있는 고통에 전적으로 책임이 있는 인간.
그런 인간이 단지 0.01%의 이산화탄소의 양만으로 지구에 어떤 엄청난 영향을 미쳤는지 적나라하게 알려준다.

이산화탄소를 만들어내는 속도는 인간이 자연보다 100배가 빠르다고 한다. 그 빠른 속도 변화를 따라오지 못하는 약한 생명들의 잇따른 멸종. 과연 먹이사슬의 맨 꼭대기에 자리한 인간은 지속 가능할까?

기후위기는 단순히 조금 더워지고 추워지는 문제가 아니다. 생명과 죽음이라는 가장 근본적이고 보편적인 가치의 문제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겐 이제 어떠한 변명도 통하지 않는다. 분명하고 강하게 말하고 실천해야 할 때다. 바로 지금 이 순간 당장. 
우리는 모두 조금 불편해져야 한다. 변화하지 않는다면 희망은 없다.
김향미1750 01.12 15:18
김향미 1750
살믜 편리함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릅니다. 내가 움직여하는 것이 좀 힘들어 시켜먹는 요즘. 편리하지만 배출되는 쓰레기는 엄청납니다. 아파트 분리수거 때보면 요즘 아이스박스가 엄청 배출되고 플라스틱 용기도 두 배인 것 같아요. 코로나로 인해 돌밥돌밥을 하다보니 어느새  지쳐 배달음식도 많이 증가하게 되었겠지요. 더욱 환경을 돌아보아야하는 때인 것 같은데 마침 이런 동영상을 볼 수 있어 다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난 주에 엄청 추운 날씨 또한 기후 이상에 따른 북극의 얼음 영향으로 인한 것이라 하니 행동하는 아이쿱 조합원인 나부터 더 힘내어 기후행동 실천을 해야겠다는 다짐입니다.~~^^
유지윤5242 01.12 20:23
극복할수있는 감염병인 코로나에도 우리는 많은것들을 포기해야하고 우리인간들의 가장 기본적척도인 '관계'에대해서도  마음대로 하지못하고 마음아픈현상들이 일어나는데, 기후변화로 인한 회복불가능으로 가는동안 지금보다도 몇배,몇백배의 고통과 아픔이 뒤따를수있는것같습니다. 우리가 누렸던 자연의 혜택은 '은혜'였던걸 모르고 당연한듯 누리고만 있었던거같습니다. 오늘과 같이 내일도 똑같이 행동한다면 지구의 찜통에 들어가는건 기정사실이겠죠. 무조건 달라져야 겠습니다...
늦지않았다고 희망을 가지고 우리가속한 아이쿱생협의 기후행동 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습니다.
신유라7735 01.14 16:24
무려3강에걸친 기온의 변화에따른 지구이야기를 들으며..
 인간이 지구에게 어떤영향을 끼치며 살았는지, 지구는 어떻게 버텨오고 변화해왔는지 많은생각을 하게되는 강의였습니다.
인간이 저지른 문명의 이기들은, 미미하다고 여겼던 수치상의 기온과 이산화탄소의 영향으로 인간에게 되돌아오고 있으며, 파리의 협약과 같이 전세계적으로 기온을 더이상높이지 않는데에 더 노력을 해야할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이 기회라는 생각으로 인식을 바꾸고 실천하는 행동가로서 모두가 함께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송주영6483 01.17 09:51
기후위기. 지구온난화.녹조현상등등....매스컴을 통해 들어본  용어들이다. 강의를들으면서  동물중에 가장 무서운 동물이  인간이란 생각이 들었다.
농업이,발전하고. 경제성장이 원활할수록 우리의 삶은 윤택해진다 반면  지구는  병들고 파괴되어간다.
생각조차 해보지 못한 코로나19바이러스 같은 무서운 전파력을  가진 바이러스들이 앞으로도 계속 발생될텐데 , 경제성장이나  과학기술로  극복할수 있을지 두렵기만 하다.
 자연을 아끼는 마음으로 일회용품  줄이기,자동차보다는 걸어다니기 에앞장서서 메탄가스를 줄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해야겠다.
우리의 작은 실천들이  지구의 생명을  연장시키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이숙경7798 01.18 22:07
무식이 용감하다고 이 불안한 환경속에서 아무런 생각없이 내가 살고 있다. 약간 멍~한 느낌이다. 무지한 내가 위태한 지구에 무슨짓을 하고 있었던가!
막연히 이산화탄소가 증가하고 풍요로움의 상징 질소의 무절제의 사용으로 생태계가 아파해도 나만 쏙쏙 피해다니면 되겠지하고 자연드림에 온것이 사실이니깐. 기후와 인간의 관계도를 보고 기후와 세계사를 보고,  그 밀접도에 놀랐다. 온난화도 너무 단순하게 바라봤다.
멍~하니 움츠리게된다. 이젠 
그 누군가가 실수로 그 버튼을 누르지않게 스스로 자각하지않음 우리도 역사속 공룡이 될수있다.
삶은 항상 선택을 하게하고 선택과 집중을 요하고 행동하게한다.
그리고 난 지금 기후랑 사랑에 빠질 준비가 된것같다.
정영아0778 01.20 09:20
자연의 주기적인 변화로 인한 온도의 변화는 인류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왔다.
평균기온의 변화는 지구상의 인구를 증감시켜왔고, 국가의 흥망성쇠에도 치명적인 원인을 제공해왔다.

인간은 산업혁명(1750년) 이후로 자연의 주기적인 변화에 거대한 가속을 더해왔다.
급격한 인구증가와 경제성장, 에너지 사용량 및 교통량과 통신량 등이 이런점을 뒷받침하고 있다.
그렇지만 그 이면에는 재앙의 시작을 앞당기는 지표들도 급격하게 증가시켜온 것이 사실이다.
이산화탄소 농도, 오존, 지표면 온도 증가, 해양의 산성화, 대기중의 질소 농도가 급증했고,
이로 인해서 동식물들의 멸종이 가속화되고 있다.

지구로 들어오는 태양 에너지의 양과 지구에서 우주로 방출되는 에너지의 양이 같아야 일정한 온도를 유지할수있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인간의 현명하지 못한 자원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의 증가로 인해 균형은 깨어지고, 지구로 유입된 에너지는 우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온실가스에 의해 지구에 축적되고 있다. 그 양이 무려 1초에 히로시마 원폭 5배에 해당하는 폭발에너지라고 한다. 그러나 정작 온실가스가 흡수한 열은 2%만 공기를 가열하는데 쓰이고, 90%에 해당되는 대부분의 열에너지는 해양에서 흡수해서 바닷물의 온도를 평균 2~4도 가량 올려놓고 있는 한계 상황이다.

자연적인 증감으로 이산화 탄소의 농도는 1만년에 0.01% 정도를 증가시키지만, 인간은 최근 1백년 동안 이미 0.01%를 높여 놓았다. 자연은 만년동안 지구의 평균온도를 4도 증가시켰지만, 인간은 백년동안 1도를 올려놓았다. 인간이 밀집해 거주하는 지역의 평균온도가 약4도 이내 정도라는 것을 감안하면, 산술적으로도 적지 않은 변동이라는 것을 알수있다.

최근 10년의 기온의 발생빈도를 보면, 평균온도 0.7도 증가는 중심값의 변화뿐만 아니라, 분포를 더 넓게 변화시켜서 매우더운 온도 발생빈도에서 145%의 증가시켰고, 극한의 온도마져도 발생빈도의 폭의 변화로 인해서 더 자주 유발시키게 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김은희0314 01.20 22:22
2020. 한국여름엔 약52일간의 최장기간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물폭탄으로 구례 하동의 섬진강일대의 홍수.. 연이은 역대급 태풍. 
9월 여름인 미국엔 폭염과 산불, 허리케인과 산불. 캐나다의 산불
시베리아엔 폭염, 남반구인 호주에서도 산불
유례없는 날씨변화가 전세계에서 이어지고 있다

이런 기상이변은 기후위기가 우리 앞에 다가왔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증표에 불과하단다. 

자원과 에너지를 엄청나게 지구에서 꺼내쓰고 온실가스 오염먼지를 내뿜고 쓰레기를  쏟아내는 등 찬란한문명의 이면에 지구가 무너지고 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이 지구의 유한함을 넘어서는 순간 지구는 인류를 없애버린다는데 모골이 송연해진다. 

거대한가속으로 지구가 파멸되고 있다. 
 기후위기를 해결하기위해서는 이세상을 완전히 바꾸는 담대한전환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전세계인이 경각심을 가지고 적극 실천해야겠다. 
지구가 스스로 회복하는 탄력을 잃어버리기전에...
이영주2877 01.20 22:33
인간이 먹고 살기위해한 모든 행동들때문에  생태계가  파괴되었고 기후위기를  맞이 하게 되었다.
인류멸종과 문명붕괴가 일어 날수가 있다. 온실가스가 발생하고 이산화탄소농도가 높아지고 지구의 온난화가 일어난다. 극단적인 날씨 변화가 아주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더 늦기전에 다같이 기후위기에 대해 고민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송주영6483 01.21 08:22
딱딱한 강의 였음에도 많은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역시 자연드림 조합원님들은 멋지심니다.
이상 으로 댓글 마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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