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사

2월 인문학 강의

해운대아이쿱 19 279 02.01 11:14

2월 미술사학자가 들려주는 현대미술 탄생 인문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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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가기 링크->

https://youtu.be/F4HREb7qO98

 

 

Comments

김경자 02.04 12:11
인문학강의
오늘은 미술사 이야기네요
반고호의 해바라기는 제가 좋아하는작품입니다.
반고호의 생애.그생애가 작품에 그대로 반영됨을봅니다.
색체윽 마술사가가 되고 현대미술의 선구자가 되는 그 그의 편지속에 작품에대한 그의 생각.마음이 반영되어 있는 그대로가 아닌 느끼는 색으로 표현하는 그를 통해 다음세대의 화가들이 다양한그림을 그리게된것임믈 알게됩니다.
가난.질병으로 생을 마감하지만 인생은 인생의 끝에 시작하는 것이라는 말처럼 영원히 기억되는 고호로 남게되었네요.
박은주4377 02.05 22:42
4377
작가의 상상력을 느끼는대로 그리는 그림,
눈에  보이는대로가 아닌 느끼는대로,
그림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현대미술을 탄생시키는 시발점이 되었다
색채도 변화한다는 작가의 상상력은 작가의 생각과 느낌을 작가의 의지대로 표현함으로써 그림의 표현을 다양화시켰으며
빛의 마술사
점점히 이어지는 강렬하고 아름다운 선들로 표현된 작품을 보고있으면 아름답다는 말로는 어려울듯하다
작가는 개인적으로 우여곡절이 많은 어려운 삶 속에서도 자신만의 뚜렷한 화풍을 만들어내
그림에 대한 고흐의 열정에  감동하지않을수 없다
권미경2848 02.06 14:47
고흐의 생야가 안타가웠습니다. 살아있을 때 그림의 가치를 사람들이 알아보고 인정 받았더라면 좀 더 좋은 그람들이 많이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요한나가 고흐의 그림과 편지을 가치있게 잘 관리해줘서 우리가 이렇게 색때와 형태가 고정돠지 않고 자유롭게 그린 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어서 정말 감동스러웠습니다...
송주영6483 02.06 15:37
이번 인문학은 현대 미술의 탄생이다. 평소에 미술에 관심이 없었던 나에게는 새로운 도전이기도 하다.
네델란드 태생인 고흐의 초창기 그림은 어둡고 무거운  느낌이 강했다면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면서 고흐의 그림은 인상파화가의 대표인 마네, 모네의 영향으로 색감을 입힐뿐 아니라 밝은 그림으로 전환하게 된다.
해바라기 그림이 태양이나 삶의 열정을 표현한것이 아니고, 고흐는  삶과 죽음을 함께 표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현대 미술의 시발점은 되었지만 그림을 위해  피폐한 삶을 살다 간 고흐가 넘 안타까울 뿐이다. 예술의 길은 외롭고 험난한 길인것 같다.
고흐란 이름만 익숙한 나에게  인상파 화가의 대표인 반센트 반고흐의 삶과 그의 다양한 그림을 엿볼수  있는 강의였다.
신용순7701 02.08 16:03
신 용순 (7701)
학교다닐때는 그냥 작가와 작품을 외우기만 해서 미술작품에
대해 지루하고 흥미를 가져본적이 없었는데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고흐의 작품표현방식의 변화에 대해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네덜란드 전통미술표현인 사실감과 섬세함을 바탕으로  파리에서의 생활에서 인상파의 영향을 받아 색과 생동감을 더해 그려지고  거기에 화가의 마음가짐과 상상력을 더해진 고흐의 작품이 탄생했네요.사람은 주위환경에 의해서 작품도 영향을 받네요.
강의 잘 들었습니다.
진은정5202 02.08 18:50
진은정5202

"도전을 해야 변화가 일어난다."
"메멘토 모리"

미술, 그림, 빈센트 반 고흐, 기록의 중요성, 북유럽, 네덜란드, 얀 반 에이크, 프랑스 파리 ... 남부 프랑스 아를,...  아..

강연 내내 고흐의 발자국을 따라 프랑스 여행을 하고 싶은 욕망이 끓어 올랐다. 낭독회에서 읽었던 양정무의 미술이야기 시리즈 다시 들여다 봐야겠다.

명절연휴 동안 가까운 미술관도 꼭 찾을 것이다.
이이혜림7754 02.11 14:28
이혜림 7754
그림에 관심이 없어서 이런 미술사를 잘 모르고 지냈는데 강의를 듣고 관심이 많아졌어요. 강의 내용도 재미있네요
 해바라기가 그저 집에있으면 좋은그림 예쁘다라고 막연하게 이런생각만 했었는데 다시한번 자세히 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부끄럽지만 꽃이 시들어있었는지 벌레가 있었는지 몰랐는데 꽃이 짧을생과 허무함과 허망함을 담아 낼 수 있다는게 참  마음을 흔들었어요.
 그림과 스토리를 같이들으니 이해가 잘 되고 그의 이상과 현실의 괴리 인간적인 고흐의 삶과 화가로 이름을 남긴 고흐의 삶을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황혜선 02.14 23:26
황혜선 5374

 '고흐'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들...해바라기, 테오, 노란 색, 초상화 그리고 슬픈 삶...예술에 무지한 나에게도 몇 가지가 떠오를 만큼 고흐는 우리에게 대중적인 화가이다. 작품을 넘어서 그에 관한 많은 일화들을 접할 기회가 여러 번 있어서일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소개하는 이가 누구냐에 따라 고흐와 그의 작품을 바라보는 시각은 재각각이라는 점이다. 이번에는 양정무 교수님이 화려한 색감과 형태들로 현대 미술의 다양성을 이끌어낸 고흐의 업적을 이야기한다.
 그 속에는 '아트 딜러'를 했던 경험, '플라잉 더치맨'으로 여러 곳을 다니며 작품에 영향은 받은 점 등 재미난 일화들이 담겨있다.
 그는 사물의 색을 그대로 베껴 캔버스에 그리는 것을 거부하고 오직 자신만의 색을 통해 감정을 표현했다. 자신의 처지와는 정반대의 밝고 화려한 색감으로 말이다.
 파란만장했던 삶 속에서 짧은 생을 활활 불태우며 꽃피웠던 해바라기가 이렇듯 사랑을 받는 건 그를 미처 알아봐주지 못했던 미안함과 안타까움에 대한 보상이지 않을까?
 연휴의 마지막에 예술적 감상에 젖게 해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공지영0702 02.16 14:23
미술 작품에는 작가의 느낌과 생각이 녹아있기에 상상력을 동원해서 작품을 감상해야 한다.
고흐는 네덜란드를 떠나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며 작품이 더욱 발전하였다.
그리고 현대 미술의 개척자가 되었다.
고흐의 죽음은 끝이 아니라 제 2의 인생이 연결되어 있어, 살아서는 생각지도 못했던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게 했다.
고흐의 작품들과 무성한 해바라기가 있는 반 고흐 뮤지엄에 한 번 가보고 싶다.
공지영0702
임혜경9257 02.16 14:50
임혜경 9257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고흐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작품들이 죽기 2년전 작품이 대부분이라니 놀랍다. 한가지에 열정을 쏟다 못해 정신까지 잃어가면서 그림을 그렸지만 당시엔 인정을 받지 못했다. 동생 테오만은 형을 지지해주고 믿어줬다. 형이 죽자 동생도 몇개월 후 세상을 떠났다니 부모와 자식보다 더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그의 작품과 편지를 원작품 그대로 볼 수 있는건 테오의 아내 요한나가 관리와 전시를 잘했기 때문이라니 이후 세대로써 참 고맙기도 하다.
"예술은 인생의 끝에서 다시 시작한다"  멋진 말이다~^^
손주은5468 02.17 18:47
오랜만에 미술사 강연을 들으니 미술관과 박물관에 가보고 싶어지네요. 10년전에 <반 고흐, 영혼의 편지>책을 접하기 전에는 내가 아는 빈센트 반 고흐는 불꽃같이 삶을 살다 간 비운의 천재화가, 자신의 귀를 자른 화가, 자신의 그림을 생전 단 한점밖에 팔지 못한 화가로만 알고 있었다. 
고흐와 동생테오 관계는 고흐의 평생 후원자이자 화가로 인정 받지 못할때도 정신병원에 있을때도 한결같은 사랑과 응원을 보낸 친구이자 동지이다.
고흐는 해바라기, 노란집, 밤의 카페, 고흐의 침실, 자화상 등 수많은 작품들이 있다. 하지만 나에게는 고흐가 태어난 조카(빈센트)를 위해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하얀 꽃이 만발한 커다란 아몬드나무를 그린 <꽃이 활짝 핀 아몬드 나무>는 사랑하는 조카의 그리움, 따뜻한 인간미, 새로운 생명을, 찬란한 희망이 보여서 너무 좋다.
고흐는 테오에게 실제와 똑같이 그리고 색칠하는게 우리가 추구하는 일이 아니다. 그렇게 만들어내는 것은 사진에 불과하다는 편지를 썼다. 이렇듯 보이는대로 아닌 표현의 자유, 느끼는대로 그림을 그린 반 고흐.
살아 있을때 인정받지는 못했지만 형의 재능을 알아 주고 테오의 아내(요한나)가 고흐 유작 전시회, 고흐와 테오의 편지를 모아 출간함으로써  고흐는 비로소 사후에 현대미술의 시조 천재화가가 되었다.
강현숙4995 02.17 22:26
늦은 나이에 시작한 그림... 고흐! 그는 타고난 재능이 있었던 것일까? 아니면 피나는 노력의 결과일까?
둘 다일 수도 있겠다. 고흐 동영상 내용이 요즘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과 닿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삼 50이 되어가는 이시점에 나의 재능에 대하여 생각하고 있었고 내가 잘하는 것,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느 노 퇴직 교수이면서 작가는 그가 퇴직을 한 후 그때부터가 진짜 인생의 시작이었다고 한 인터뷰를 보면서도 생각했었다. 나는 남은 시간은 어떻게 보내야 할지에 대하여... 고흐는 자신이 원하는것을 시작하였고 자신의 삶을 온전히 그림에 쏟아낸 2년을 고통스럽지만 아름답게 보냈을 것 같다.
그의 마지막에 함께해준 동생 테오가 있었기에 조금은 덜 외로웠겠지... 어쩌면 우리는 그가 고통에 못이겨 자살을 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는 행복하게 생을 마감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술은 인생의 끝에서 다시 시작한다.
김선영 02.19 13:41
김선영(3452)
몇년전 유화애니메이션 영화 '러빙 빈센트'를 보면서 고흐의 작품들을 볼수 있어 좋았고 그가 느꼈던 고독과 쓸쓸함, 죽음을 보며 안타까워 했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그때의 감정이 떠올랐다.
또,
도전을 해야 변한다
그림을 사실적으로 그렸던 시대에
색채,형태를 바꿔 표현을 다양하게 할 수 있고
작가의 생각과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음을 보여줬던 화가
인상주의미술의 시작이 된 화가란것도 알 수 있었다.
'예술은 인생의 끝에서 다시 시작한다' 라고 하지만
그래도 나는 고흐의 삶이 아쉽고 안타깝다.
신유라7735 02.19 14:22
고흐의 삶을 통해 바라본 현대미술의 탄생을 매우 흥미롭게 보았다.
주변환경의 영향으로 조금씩 변화된 화풍으로 또 다른 미술에의 영향을 주는 그의 행보는 이제와 빛을발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그러함으로 인해 현대미술의 선구자가 되었음을 알게되었다. 사실주의에서 인상주의 등 미술을 어렵게 생각하였는데, 마치 책을 한권 읽은것같아 힐링이 되는것같다, 다시 그의작품을 살펴보고 싶어진다.
김향미1750 02.20 16:39
김향미1750
그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시 인문학 강의를 통해서 들으니 더 재미있다.
양정무님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기도 하지만 고흐의 삶 자체가 흥미진진하기도하다.
그의 삶이 고난했기때문에 그에 의해서 현대 미술학이 탄생하지 않았을까, 그의 삶이 힘겨웠기 때문에 희망을 그리기위해 노란색을 좋아하지 않았을까.
양정무님의 예술은 죽어서도 계속된다는말이 귓가에 맴돌지만, 살아있을때에도 인정받으면 더 좋지않을까 생각한다.
한동안 고흐에 관한 책이 유행했다.
윤이옥 02.20 22:08
윤이옥6102
미술사학자가 있는줄도 몰랐네요ㅠㅜ
그림을 보면서 화풍이나 기법보다는 시대배경과 역사도 배우게 되는시간이네요~
고흐의 인생사에 대해 듣는 이야기네요~~
대학도 안나오고 목사가 꿈이었고  아트딜러 였다니 ^^
프랑스인줄 알았는데..네덜란드 사람인걸 첨알았습니다~~숨어있는 이야기 재미있어요~~
이숙경7798 02.20 22:20
별이 빛나는밤에는 다가가기도 쉽고 왠지 윤동주님의 별 헤는 밤이 생각나, 고흐하면 해바라기보다 더 가까이 다가온 작품이었다. 단순히 유럽의 저녁을그린줄 알고 젊은시절 떠돌던 배낭여행의 향수를 달래곤했는데, 고흐가  이 작품을 그린 배경을 알고나니 작품에 대한 예의부족에 부끄럼을 느낀다.
섬세한 붓터치와 강렬한 색감에 고갱과비교되기도 하는 후기인상파, 잘 풀리지않는 삶에 정신적 고통을 수반했을거고 창작의 욕구와 그당시 사회적 이해도에서 오는 갭은 화가로서 풀어야하는 숙제였을것 같다. 그나마 자신을 이해해주는 동생 테오의 정신적 지지는 그나마 고흐의 작품활동에 지대한 영향을 줬다. 고흐가 동생에게 쓴 600여통의 편지는 자신의 작품에 대한 무한 애정이고 인정의 욕구였을것 같다.
네덜란드화풍의 섬세함위에 고흐의 색채와 형태가 새로운 화풍으로 발전하고 현대미술계계보의 시작점이 되었다.  정말 인생은 알 수가 없다. 해바라기 작풍이  86년도에  400억, 지금은 1000 억이 넘어갈거라는 강의자의 말씀에 눈이 휘둥그레졌다.
예술을 하는자는 항상 배가 고프지만 작품을 지닌자는 평생을 편히 산다 아이러니하게도.
정영아0778 02.20 23:21
Starry starry night
paint your palette blue and grey ~~

고흐책~
국내 전시회는 거의 다~
영화관 도슨트 설명까지 봤다죠

아를의 론강, 랑그루아 다리, 노란집,카페테라스,
경기장,생폴정신병원 등등
아를 전체에 고흐의 영혼이 옆에 있는것 같았어요
다시 가고 싶어요.

어릴때 아버지의 사랑을 못받은 고흐
테오에게 보내는 편지
고흐가 살던 동시대의 미술사조
고흐를 정리해 주는 거 같네요.

테오와 고흐의 무덤에도
가봐야 할텐데요
오베르 쉬즈 우와즈의 여관자리에는
벨기에인인 후원회장의 노력으로 원화가
걸리게 되리라는 희망도요
크큭

또다시 회상하는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종식되면 네덜란드 준데르크에
꼭 가봐야겠습니다.
해운대아이쿱 02.21 08:46
항상 인문학 동영상 강의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상으로 댓글 마감하겠습니다.
다음달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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