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보고

2020년 10월 모임보고서 취합합니다.

최소영7235 44 147 10.08 09:48

2020년 10월 모임보고서 취합합니다.

1. 모임명, 일자, 시간, 장소

2. 참석자 명단,참석인원 총 수(조합원/비조합원)

3. 모임지 진행 및 더하기 활동

4. 모임 후기

5. 신규참석 조합원, 소개조합원

6. 시식지원금 사용내역

7. 다음모임 일정

모임 진행 후 댓글 올려주세요^^

예시)

1. 해운대마을, 10월 1일 10:30 중동교육장

2. 이해운1234, 윤소맘2345, 이좌동3456 박소비(5678) 김중동(비조합원) 총 5명(4/1)

3. 모임지 진행 및 더하기 활동

4. 모임후

5. 신규 : 김중동, 소개 : 이해운

6. 차류 및 시식물품 등 25,000원

7. 11월 4일 10:30 반여카페     

Comments

유지윤5242 10.15 20:20
1. 10월치유걷기. 10월13일(화), 오전10시 해:담

2. 김선영 3452, 전정은 9228, 진은정 5202, 김지현 2523, 서선주 6659, 양 희 6266, 유지윤 5242. 총 7명 조합원

3. 새로운 조합원공간 해:담에서모여 모닝커피를 하며 삼색방울유과를 시식하였다.좋은원재료와 먹기좋은크기에도 불구하고 입안에서느껴지는 향과 뒷맛은 많이 거슬린다는 평이 대부분이어서 개선할필요가있는것같다. 아자스토리는 모두 숙지한상태라 곧바로 걷기진행을 하였다.

해:담에서 방파제길. 동백섬도착하여 최치원유적지에오르고 다시내려와 해운대 해수욕장 해변가에서 미포까지 ,오늘 신규로 참석한 한 조합원의 진취적인^^아이디어로 맨발찜질걷기로 왕복하고, 해변가에서 잠시 숨고르기운동으로 필라테스와 요가스트레칭기본동작을 조합원분께서 가르쳐주어 걷기모임마무리를  하였다. 다시 해:담으로 돌아와 간단히 점심과 휴식을 하고 모임을 종료하였다.
점심을하며 나눈대화중에 신규로 참석한 조합원분께서 거리적으로 거리가 있다해도 용기^^있게 다른동네 모임에도 자주 참가를 해봐야 각종소모임과 활동의 성격과 중요성을 느낄수있다는 의견이 참 의미있었던것같다.

4.너무나도 좋은날씨에 오랜만에 모래사장에 발을 디디며 걸으니 너무 좋고 행복하다며 합창을 하며 걸었던것같다.오랫동안 코로나로 지쳐있던 마음과몸에 신선한 활력을 가지게되었다. 단 두세시간만의 활동으로도이렇게 마음이 탁트이고 치유가 될수있음에 ,기분좋은 걷기모임이었다.

5. 김선영,전정은,진은정, 김지현 , 네 분의 조합원께서 신규로 참석하심./자발적참여

6.커피,시식물품,점심 비용 : 35150원

7. 11월 10일~11월13일 사이 예정/모임장소 해:담, 오전 10시

류효선 10.16 15:38
1. 엄마표영어, 10월 16일 10시30분~12시30분, LG 112-102

2. 류효선(8134), 조민희(4226), 배은영(5456), 문지영(0906), 김태경(2608)
  한소영, 이수정, 전이화, 정은선, 이근희, 송채연, 김양희(남부산아이쿱)
  조합원 5명, 비조합원 7명 / 총12명

3. 모임지 진행 및 더하기 활동
대면시간을 최소화하고, 해운대아이쿱 소식을 더 빠르게 전달하기 위하여 소식은 단체 톡방에서 지난주에 공지하고 교육 및 행사 안내하였습니다.
동아리 활동은 챕터북 선택과 활용에 대해 진행하였고, 엄마표 영어 전반에 대해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지느라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4. 모임 후기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분과 함께 할 수 없어서 선착순으로 진행하여 아쉬움이 많습니다. 시식물품은 삼색방울유과와 지난 시식물품이였던 HF휴식음료와 담백한 크래커를 집에서 시식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영어 이전에 한글책을 탄탄히 다지고, 디비디 단계를 너무 올리지 않으며, 쉽고 넓게 있는 지평선 읽기, 그림책 중요성 강조해드렸습니다.
이후 챕터북을 선택하는 노하우 중 오늘은 아주 조금만 알아보았네요.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5. 신규참석 조합원, 소개조합원
없음

6. 시식지원금 사용내역
삼색방울유과, HF 휴식, 담백한 크래커 25000원

7. 다음모임 일정
11월 20일 금요일 10시 30분, LG 아파트 112-102
최미경4840 10.16 16:09
1.래미안마을 10월 13일(화요일) 오후5시 중동카페
2.김옥희(6484) 윤이옥(6102) 김종선(2379) 최미경(4840) 총4명(4/0)
3.10월 아자스토리 함께 보고 10월의 다양한 조합활동 안내하고 참여권유
4.조합활동을 오랜만에 하는 조합원들이 많아 전반적인 조합활동에 대해 설명하느라 힘들었지만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하고자 하여 상세히 설명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다. 시식물품인 삼색방울유과가 제조과정에 문제로 쩐내와 비린내가 난다고 하여 찹쌀유과로 변경하여 시식해보았으나 역시 쩐내가 남. 상담실에 전화했더니 바탕떡의 숙성일이 길어지는 바람에 발효치와 기름치가 부딪혀 발생한 탓이라고 반품하라고만 하였으나 그전에 조치가 있었으면 좋았겠다.
5.
6.시식물품 구입 및 음료구입비용 11180원
7.다음 모임 추후공지함
최미경4840 10.16 16:19
1. 수작당 10월 16일(금요일) 10시30분 좌동소모임방
2. 최미경(4840) 이영주(2877) 송주영(6483) 양희(6266) 신강희(9229) 총 5명(5/0)
3. 아자스토리는 각자 마을모임에서 숙지하여 진행하고 있는 조합활동에 대해 이야기 나눔
4. 오랜만에 참석한 분과 처음 온 조합원과 함께 손뜨개를 하며 각자 만나지 못했을 때 만든 작품 감상도 하고 그동안의 안부도 들으며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이었다. 다음에 수작당에서 함께 퀼트가방(만두클러치)을 만들자는 의견과 기꺼이 도움을 주시겠다는 조합원 덕분에 다음 모임이 더 기대된다.
5.
6. 시식물품 및 음료구입비용 13150원
7. 다음 모임 추후공지합니다.
전민정7761 10.16 18:18
1. 스위첸 마을 10월 14일 수요일 (10시) 박지혜 조합원님 집
2. 전민정(7761), 최혜진(9750), 임미정(7387), 고옥란(6065), 박지혜(0504) 총 5명(5/0)
3. 10월 아자스토리 내용 및 일정을 공지하고 이번달에 있는 활동들을 소개함.
4. 오랜만에 대면으로 만나 마을모임을 해서 많이 반가워 했고, 아자 스토리에 소개된 대나무화장지를 사용해보셨던 조합원님이 몇 분 계셨는데 부드럽고 좋다고 말씀하셨음.
그런데 요즘 매장에 없어서 구입을 못하셨다고 아쉬워하셨음.
5. 신규 조합원 김경애님께 전화로 마을모임 안내했으나 참석은 안하셨음.
6. 시식물품 및 다과 비용 27950원.
7. 다음 모임 추후 공지함.
서선주6659 10.16 18:37
1. 마린드림마을 10월 13일(화요일) 2시 해담공간
2. 서선주6659, 서춘덕, 장두연9717, 김영환1766 (4/0)
3. 아자스토리 소개하고 해담에서 새로하는 소모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눔 ,10월 진행하고 있는 조합활동에 대해 이야기 나눔
4. 공간오픈소식을 전하고 첨으로 하는 마을모임이라 상당히 좋아하심..소모임오픈에 관해서도 도움을 주실수 있을거라 하셔서 다음달에 새로운 뜨개 소모임이 열릴거라 기대합니다
5.
6. 시식물품 및 음료구입비용 (비치마을 구입커피와 간식으로 같이나눔)
7. 다음 모임 추후공지합니다.
송은실 10.18 00:29
1.와우마을모임,10월 12일 월/ 오후 7시 30분
 영남아파트 앞”파리바게트”
2. 송은실(3005) 최미경(4840) 천인주(5302) 김경자(3270) 총 4명
3. 조합행사 안내, 시식물품 이야기
 10월 조합활동 및 강의 안내: 밴드라이브를 통한 비대면 강의 안내 .우동조합공간 신설에 대한 안내  및 활동내용 소개
4. 이번달 모임은 오전모임에 참여자가 없어서 오후모임만 진행했다. 생협에서 진행하는 강의가 밴드라이브로 비대면참여도 가능하다는 소식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물품시식으로 선정된 삼색방울 유과는 탄맛과 기름맛이 나서 시식에 어려움이 있었다.
5. 없음
6. 물품구입 및 차류: 20,660원
7. 추후 공지
황은옥3105 10.18 21:38
1.10월 힐링걷기 10월13일(화) 오전10시
중동매장앞
2.황은옥3105 1인
3.단톡방에 아자스토리와 해운대생협 밴드 공유하고 안내

걷기는 E마트에서 미포,청사포를 거쳐송정까지
옛철길을 따라 데크길 걸음
4. 날씨,바다,해변열차까지 너무나 완벽한 날이었고, 공사중이던 데크길도 다 깔려서 더할나위없이
좋았지만, 혼자 걸으니 힘도 들고 기쁨도 반이다.
역시 사람이 제일 아름답다. 다음엔 꼭 소중한 회원님들과 함께 걸으며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5.없음
6.없음
7.추후공지
배정연8760 10.19 20:11
1. 10월 에코라이프 10월14일 수요일 10시30분
    좌동교육장
2. 김선영(3452), 임혜경(9257), 배정연(8760) 총3명
3. 마을모임 참가하신 분들이라 모임지 생략.
4. 두 분 모두 에코라이프 소모임에 처음 참석하신거라
서로 첫인사 나누고 에코라이프 소모임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했음. 아로마에센셜오일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들에 대해 얘기나누고 호흡기에 좋은 아로마에센셜오일들 소개함.
하나씩 시향도 해보고 향의 느낌도 얘기 나눔.
숨 연고 레시피 보고 직접 만들었음.
마스크를 오래 착용하는 요즘 유용하게 쓸 수있을 것 같다고
하심.  다 마치고 시식물품과 음료 마시며 마무리했음.
5.
6. 음료수와 시식물품 :  15,000원
7. 추후공지
지현미9197 10.19 23:22
1. 소담마을모임/10월8일 목요일/
오전10시30분/좌동 자연드림까페

2.지현미(9197), 신유라(7735), 임혜경(9257),
최수인(1782) 황은옥(3105)총 5명(5/0)

3.10월 아자스토리 진행하였습니다. 행사와 이벤트 등을 공지하였고 마린시티 해담과 새로 있을 소모임 등도 알려드리며 향후 활동에 참여와 참석을 독려해 드렸습니다.

4. 8월 태풍과 9월 코로나 여파로 만나지 못했던 조합원이 있어 10월 모임은 더욱 반가웠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고 생협모임을 다들 기다리고 있었던지라 참으로 즐겁고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5. 없음

6. 시식물품과 음료비용: ₩25,350

7. 다음모임 일정을 다음달 지기회의 후 바로 그 주(week)에 할 예정입니다
이현정6745 10.20 12:33
1) 해돋이마을 10/20 11:30 그랜드조선호텔 스타벅스
2) 이현정6745, 정영아0778,박진희7855, 조은미(2780), 김채현(5923)총 5명
3) 10월아자스토리 진행. 마린시티 해담과 향후 해운대센터에 한의원 병원 검진센터 예정홍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행사들에 대한 안내. 오색방울유과가 9/28제조인데 오래된 기름 냄새가 너무 심해서 먹기 힘들었음
4) 그랜드조선호텔 미술관도 20일까지 무료라 관람하고 커피한잔하면서 힐링시간을 갖음
5) 없음
6) 시식물품 커피 36,250원
7) 11/17 10:30 송정 메종드마레
주미정4049 10.20 20:35
주미정 4049
1. 들꽃마을모임 / 10월12일(월)/ 10시30분/ 좌동 자연드림2층
2. 문선희(9566), 김정은(4457), 방미혜(8105), 주미정(4049), 김선경(3339), 윤은미(9979), 권영라(3953), 조현정(7946) 총 8명
3. 10월 아자스토리 공유. 10월에는 행사 및 교육이 많으니 인터넷 참고해주시길 부탁드리고 밴드 활용해주시라고 전달함.
    마린시티 해담에 대해 설명해드리고 사용규정도 전달함.
4. 이번달 시식물품인 삼색방울유과는 기름 쩐내가 많이 나서 먹기 거북했음
  글루텐프리 제품은 가루가 많이 떨어진다는 의견 나옴
  차기 마을지기 관련해 의논함.
  코로나가 사그라지면 좀 더 좋은 곳에서 모임을 가졌으면 좋겠음.
5. 없음
6. 시식물품 및 음료 : 28,000원
7. 추후공지
이경연 10.20 21:13
1. 밤마실 모임/10월 15일(목), 오후 4시, 좌동 매장 2층 카페

2. 이경연(7442), 이지연(7922), 이유진(6428 ) 총 3명

3. 10월 아자 스토리는 전체 모임 인원에게 카톡으로 공유, 생협 행사 안내  및 참여 독려. 밤마실은 오랫만의 모임이라 기다가 컸는데 1분은 오신다 했다 일때문에 못 오시고 나머지 분들은 참석 못 하신다고 연락옴

4. 물품 시식시 뒷맛에서 이상한 맛이 나서 매장 통해 접수했고 다른 모임과 마찬가지로 동일한 답변 듣고 반품 처리함. 10월 6일 제조 일자의 물품이어서 설명이 이해가 잘 안됨

5. 없음

6. 시식물품은 반품, 음료 11200
7. 추후공지

밤마실은 직장인 모임입니다. 신규 인원을 섭외하기가 힘드네요. 따로 모임에 대한 홍보를 할 수 있었으면 하고 개인적으로 바랍니다.
이혜영3890 10.21 00:31
1.뜨와이스 소모임 / 10월20일 화요일 10시 반여자연드림카페
2.이혜영(3890) 윤경주(2168) 김은주(8343) 박미란(비조합원) 총4명 (3/1)
3.아자스토리는 마을모임에서 하여 생략
4.마스크 스트랩 뜨면서 이야기 나눔
5.없음
6.차 10300원
7.추후공지
김주희6363 10.21 00:35
1.풀꽃마을.10월13일 화요일 오전10시30분 좌동 자연드림 까페

2.이영란2360.서봉숙6261.김주희6363.정혜영4020.
  권선은5698

3.10월 아자스토리 공유..해운대 아이쿱 소식지 전달
밴드활용에 관해서 설명.행사기간 날짜에 맞춰 중간중간
카톡으로 진행사항 전달했습니다.

4.이번달 시식물품 삼색방울유과 가격대비 양도 적당하고
한입에 들어가는 크기도 만족.달지않고 담백한 맛으로
대체적으로 평이 좋았습니다.
밴드라이브방송도 참여 많이하면 좋을것 같다고
얘기 나누고 마무리하였습니다.
5.
6.커피.시식물품.다과비용.ㅡ25000원
7.추후공지
서유진8087 10.21 00:52
1 도담마을 10월 9잏  다올센터 오전 10시30분

2.
박영숙(6687) 황혜선(5374) 문선자(9169) 서유진(8087)  안선희(4585)  정미옥(7123) 박금선(5789)  김성미 (3057)

3.10월 아자스토리 공유..해운대 아이쿱 소식지 전달
밴드라이브 전달 및  장바구니 세척 봉사  함께하기^~추진
대의원 밴드라이브  전달

4.이번달 시식물품
삼색방울유과 ㅡ 눅진하니 기름맛이 느껴져 매장에 반품
다음번에 다시 시식하기로 했음
장균형 ㅡ  장을 원활히하시는분들 추천^~맛은 고만고만 했어요

6.커피.시식물품.다과비용.ㅡ 42380원
7. 지기모임 다음에 돌아오는 금요일
이이혜림7754 10.21 02:04
1. 모임명, 일자, 시간, 장소
 늘푸른 마을  10/13 10:30 카페휴
2. 참석자 명단, 참석인원 총 수(조합원/비조합원)
 이혜림7754 박영미5409 박미화3915 이숙경7798 송주영6483 백수진6243 (6/0)
3. 모임지 진행 및 더하기 활동
* 밴드라이브 설명과 설치 도움(실명 닉네임 개인정보 유출로 꺼려하시는분이 계심 : 이벤트시 전화번호와 이름을 쓰는것도 걱정이 된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4. 모임 후기
* 삼색방울 유과는 두봉지 모두 기름쩐내로 시식을 하지못하였습니다. 추석때 과잉 생산으로 과발효가 되어 9/28포장 제품이 전부 이런것으로 매장엔 연락이 취해졌으나 개인 주문은 다른 제재가 없었다고합니다
- 괴산에서 만들어지는 제품이고 시식물품이였는데 (조합원중 유과를 따로 사드신분은 그냥 맛이 없네 하고 고객센터에 문의 안하셨다고 한다) 제품의 신뢰가 떨어지는거 같다 입을 모아 말씀하심
5. 신규참석 조합원, 소개조합원 : 없음
6. 시식지원금 사용내역 : 23,700원
7. 다음모임 일정 : 미정
이은정7000 10.21 11:37
1. 노바디버든 소모임 10월 13일(화) 10시30분 우동 해담
2. 신민영(7053), 조정학(8536), 김희정(4579), 손주은(5468), 이은정(7000) 총5명
3. 모임지 진행및 해담공간  이야기-  아늑한  분위기에  깔끔한 공간이라  모임하기 좋은 아지트느낌이라고 반응이 좋음
4.  피를  맑게해주는  익힌 비트와  바나나 사과를  이용해 '해독쥬스'를  만들어 마시며  이야기나눔. 진하고 붉은 비트색상만으로  기분이 좋아지고 적당한 단맛과  깔끔한 맛으로 늘 섭취하기 좋은 건강식으로  만족도가  높았음
시식물품 삼색방울유과- 한입크기로  먹기좋고 입에  달라붙지않아  좋으나  쩐내가 나서  두어개이상 먹기 힘들다는의견
6. 시식및  음료- 23700원
7.추후공지
차진영4384 10.21 13:52
1. 미니멀라이프, 10월 16일 금요일, 오전 10:30, 좌동카페
2. 차진영(4384), 이영란(2360), 박정선(6689), 김태희(6757), 이승희(9528)(5/0)
3. 10월 아자스토리 보면서 조합행사와 활동 알림함. 안부를 묻습니다. 슬기로운. 땡큐챌린지, 가공생산자간담회, 장바구니 세척 등등 대의원놀이터1 치유산업에 대한 궁금점 있다하셔서 꼭 참석하시라 독려.
4. 재난시대에 미니멀라이프 실천이라는 주제로 재난 상황에 꼭 한가지만 챙겨 나온다면? 하는 물음의 답을 각자 생각해보고 나누었다. 지난달 비대면으로 진행하여 오랜만에 만나 즐겁고 뜻깊은 모임이 되었다.
5. 없음
6. 삼색방울유과, 차류 24,500원
7. 다음모임일정 11월 20일 금 좌동카페
손주은 10.21 18:32
1. 부흥마을. 10월19일 월요일. 10:30분 아델라7
2. 손주은(5468) 조정학(8536) 문수현(2222)  총3명
3. 10월 아자스토리는 모임전 카톡으로 공유,  밴드가입후 밴드라이브 강의, 유튜브 동영상 강의 참여하시라 권유. 퀴즈풀고 선물받기를 수령일날 꼭 준수하기를 전달.
4. 밴드로 가공생산자 간담회 라이브 시청이 시간과 장소에 제한이 없어 너무 좋았다는 말씀하셨음. 아이들 온라인수업으로 인해 마을분들 모임 참석을 못해 아쉬웠음.
시식물품---- 삼색방울유과: 개봉해 먹으니 눅눅함과 기름 쩐내가 좀 났다. 몇개 먹기가 좀 거북함. 인공색소대신 백년초, 녹차가루가 들어갔지만 별 맛을 못느끼겠음. 그냥 흰색이 생강맛이 약간나서 제일 맛있음.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 좋았음.
5. 없음
6. 시식물품, 빵, 음료---- 26150원
7. 추후공지
최희주1919 10.22 17:38
1. 소소한 일상그리기 소모임
 10/8 목 10:30 해:담
2. 최희주1919 서선주6659 유지윤5242 최미경4840 김희정4579 이영주2877 최소영7235(7/0)
3. 모임지 진행 및 더하기 활동
신규모임이라 해담공간오픈과 동시에신설된 모임이었다. 이번달은 활동가만 참여가있었지만 홍보를통해 누구나 참여할수있는 즐거운 모임으로 키워나가야할것이다
4. 모임 후기
* 삼색방울 유과는 알수없는 냄새와향으로 보통 우리가 먹는 유과와는 거리가 먹게 느껴졌지만 한입크기로 방울모양이 먹기용이했다
5. 신규참석 조합원 없음
6. 시식지원금 사용내역 : 35,000원
7. 다음모임 일정 : 미정

1. 트럼프마을모임
 10/22 목1:30 해:담
2. 최희주1919 유지윤5242 소은섭5856    3/0)
3. 4.모임지 진행 및 더하기 활동
이번달 교육행사에 대한 이야기나눔과 밴드온라인강의 및 신규소모임 알림과 줌바소모임개설 논의하였다 또한 해운대 조합원을위한 해담공간체험하기
5. 신규참석없음
6. 바용: 13,400원
7. 다음모임 일정 : 미정
김미숙 10.22 22:56
1.크로키와 함께 특강1 
10월12일 월요일 오후2시 해담
2.김미숙0866 윤경주2168 정영아0778 권미경2848 이현정6745 박정선0012 박미화3915 양희6266 배정연8760 김희정4579 진은경1147 총11명(조합원10명 비조합원1명) 
3.크로키 
-코로나19로 마스크착용하고 해담에서 1회 특강시간을 가짐
-그림의 의미와 드로잉의 특징 알기
-다양한 드로잉 작품을 보면서 드로잉의 단계 알아보기
-펜화의 특징 알고 선긋기
-사물을 보고 직접 그려보기
-활동 후 느낌 나눔하기
4.지속적인 수업이 이어지길 바라는 분이 많아 단톡방을 만들고 꾸준히 일상 드로잉을 올리며 다음 특강을 기대하기로 함
5.새로 오신 분:진은경(비조합원) 소개자:박정선0012(조합원)
6.강의자료 준비 31000원 
7. 11월 9일 월요일 오후 2시 해담
한민혜 10.23 00:39
1. 10월 마리나마을모임
  10월 16일 오전 10시 30분 해담
2. 김유미 6226 , 류경희9466 ,  이희자7959 , 허순이2875 , 이수진7870 , 박정선0606 , 한민혜4488
3.4. 마을모임 일자가 늦어서 아자스토리는 모임 전 카톡으로 공유
  여러 행사 소개하고 참여하시기를 추천드림.
  마을모임과 함께 가공생산자간담회 함께 참석. 매번 교육이나 간담회때 중동이나 좌동 교육장까지는 우리 마을모임에서는 참석이 저조했는데 해담 공간이 생겨서 편히 참석하실 수 있어 좋아하셨다.
5. 신규참석없음
6. 비용 35,000
7. 다음일정 미정
김선영 10.23 18:26
1.10월 퀼트&카페
10월 21일(수) 10시30분 해담
2.권정란(0081),이상화(3683),김병주(1724),염미혜(3138),김선영(3452) 총 5명(5/0)
3.개별진도
시식물품 삼색방울유과 대신 일반유과 시식함- 이상한 냄새가 나고 너무 눅눅하다, 예전에 먹었던 맛이랑 다르다는 의견 있었음
4.오랫만의 모임이라 다들 반가워하심. 개인진도가 어느정도 나갔는지 얘기하고 앞으로 수업을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의논하는 시간을 가짐.다들 해담공간이 너무 분위기있고 이쁘다고 맘에 들어하셨고 앞으로의 모임도 해담에서 진행하면 좋겠다 하심. 해담이 반여와 중동의 중간지점으로 11월부터는 반여,중동수업을 같이 진행하기로 함. 그리고 지기는 권정란님이 하시기로 함.
5.없음
6.시식물품외  26,400
7.11월 11일,18일 해담(조합행사 있을시 변경)
김영미 10.24 10:07
1.10월 짱짱마을 모임
2윤경주2168  김영미2210 이혜영3890
서민영2557 한은경0611  백인성8501
 손장호3512
3.4 아자스토리 공지후 조합원 참여 댓글에
 댓글달기및 삼색방울유과 시식-기름냄새가
 나고 반응이 좋지 않음
장균형1에 대한 정보 나눔
반여에 조합원 공간이 없어 아쉬워했고
해담은 거리도 멀고 스케줄이 차 있어서
공간 예약도 힘들다고 토로함
6.차및 다과35000
7미정
이영주2877 10.24 10:08
1. 10월 햇살마을모임
  10월22일(목) 페이지30
2.이영주2877
3생략
4 11월에는 새로운 조합원과 만나길 기대한다.
5.없음
6.시식물품및음료 4500원
7미정
이윤진8550 10.25 01:02
1. 삼어마을모임
2. 이윤진(8550)  이영경(8589)
3. 아자스토리 공유 -신규 회원 3명있어 백일잔치 추천
4. 부득이하게 당일 취소 멤버가 4명이나 있어 넘 넘 아쉬웠
    고 삼색 방울유과는  쫀득쫀득하긴한데 맛은 그닥 소소하
    다는  결론이  났다
5. 이영경
6. 시식물품 12500
7. 추후공지
진은정 10.25 01:03
1.행복마을모임 10월 12일 월요일 오전 9시 ~
  까페 051
2. 진은정5202 박정선0012 배수정7014 노원정6461 정하영4386 송은실3005 이봉수0089(정정이) 총 7 명
3. 10월 아자스토리 공유, 해담 마린시티점 오픈, 해운대생협  활동 및 행사 안내, 시식물품 이야기, 신규 동아리 소개 및 일일강좌 알림
  남도수산 간담회, 대의원놀이터1,가공생산자 간담회 - 밴드라이브 비대면 강의 시청 후 구글 후기 작성 안내 , 슬기로운아이쿱생활6,Thank U챌린지3탄 참여유도및 선물수령일알림. 우동조합공간 <해담>신설오픈 안내 및 향후 다양한 활동내용 소개. 협동학교 특강 밴드라이브강의,, 11월7일 가족걷기대회 알림
4. 아이들 온라인학습으로 인해 외출이 어려운데 비대면 밴드라이브 강의 호응이 좋으며 참여 독려, 물품시식 <삼색방울유과>는 첫 입부터 기름 쩐내로 불쾌, 시식 불만.
5. 구)구름마을 이봉수님(정정이:엘지) : 마을모임 및 조합 활동 상세히 안내 받으시고 적극적 참여 의사 밝힘. 지난달유튜브후기선물 참석은 못하셨지만,이숙정,배은영,신소영조합원까지 수세미 배달 완료.
6. 물품구입 및 차류: 17400
7. 11월16일 월요일 “까페051”
진은정 10.25 02:37
1. 여행스케치 10월 16일 10시 좌동 2층 카페
2. 진은정5202 박정선0012  정영아0778 노원정6461 박미화3915 송은실3005 전정은9228 손민이8344 (8명)
3. 10월아자스토리 내용 공유, 영국 클로디드 크림 시식, 역사, 문화와 가족여행이야기, 자유여행기 , 영국 요크대학교(잉글랜드 카운티 요크) 소개 (발표자 : 박미화)

 - 영국 요크대 재학 중인 박미화조합원 친구 덕분에 두 아들과 영국 여행을 하게 된 4년 전 이야기.ppt로 만들어 오심.. 에던버러 성,버킹엄 궁,윈저 성,체스워드 성(영화 오만과 편견) , 영국의 흔한 공원이야기 중 오리,거위 절대 만지면 안된다 알려줌, 연결하여 뉴스에서 보았던 호주 공원에서 까치에게 두 눈이 쪼이는 공격을 받은 사건이야기 한 조합원님께서 공유 - 경각심
 - 영국 중심부에 위치한 빅벤(Big Ben) :왜 유명할까요? 1941년 세계 제2차 대전의 격전속에서 국회의사당 건물 중의 하나가 파괴되는 와중에도 그 모습 그대로 살아남아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영국 런던의 랜드마크이자 영국 국회의사당의 상징이기도 한 대형 시계탑 속의 종. 시계탑은 원래 정식 명칭이 딱히 없이 시계탑 또는 세인트 스티븐스 타워로 불리다가 2012년 6월 이후로는 엘리자베스 타워가 되었지만 그보다는 빅 빈이라는 별명으로 더욱 유명한 정도가 아니라 정식 명칭이 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다.
 - 시계탑의 4면에 모두 ‘주여, 우리 여왕 빅토리아 1세를 지켜주소서.’ 라틴어 문구가 있다./BBC Radio 4는 오전, 오후 구분 없이 현지시간 기준으로 12시,6시,9시마다 시보에 빅 벤 종소리를 틀어준다.
 - 요크대 이야기를 하다가 생각난 강아지 ‘요크셔테리어’ : 영국이 원산지, 북부 잉글랜드의 험난한 지역인 요크셔가 이름의 기원이다. 산업혁명 이후 공업도시들이 많이 생겨났던 요크셔에는 일자리를 찾아 스코틀랜드 출신의 이주자들이 대거 몰려들었는데 그들이 이주하며 함께 데려온 스코틀랜드 출신의 열조의 테리어(견종의 일종)들이 현재 요크셔 테리어의 조상이다. 당시 요크셔에는 면직과 양모를 가공하는 섬유 공장들과 탄광이 많았는데, 이들 공장과 탄광에서의 가장 큰 골칫덩이는 쥐였다. 문자 그대로 창궐하고 있던 쥐 덕분에 근로 환경과 근로자들의 위생이 위협받지 이들 쥐를 처리해야 했는데, 마침 스코틀랜드 출신 노동자들이 고향에서 함께 데려 왔던 여러 종의 소형 테리어들이 쥐 사냥에 적합해 이들을 교배 개량하더니 중에 현재의 요크셔테리어가 탄생했다. 방직 기계 틈 사이와 좁고 어두운 탄광의 갱도 안에서 빠르고 날랜 쥐를 잡으려면 예민하고 작고 빠른 소형견이 적합했는데, 작지만 매우 재빠르며 후각이 예민하고 덩치 큰 쥐가 반격해도 전혀 겁먹지 않는 요크셔 테리어가 쥐 사냥꾼으로써 큰 활약을 했다. 게다가 예쁘고 사람을 아주 잘 따라 노동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을 것이다.

 좋은 친구를 둔 덕에 영국(런던-뉴캐슬어폰타인-에든버러-글래스고시티-비숍오클랜드-리버풀-맨체스터-요크-런던)전역을 가게 되었고, 보고 느꼈고, 책을 읽어서는 알수없는 문화와 경험, 직접가서 경험해야 아는 것들을 특별한 사진을 보여주며 그곳 사람이야기와 다양한 에피소드들로 엮어서 공유해주셨다. 12월~1월에 갔던 영국이라 대체로 사진이 회색빛이 나긴했지만 이국적인 색채와 감성, 화려한 궁전 안의 모습들은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직접 구입 해 오신 팜플렛도 가져 와 보여 주시며 내용도 공유해 주셨다. 다음에 영국 여행을 가게 되면 꼭 봄이나 여름에 가길 권하셨다. 알뜰한 친구라 동네 마트에서 장을 봐서 기숙사에서 요리를 자주 해 먹었다고, 친구가 만들어 준 바베큐를 보여주셨다. 패키지여행에서는 할 수 없는 '살아보기' 일상의 특별함. 오래도록 기억될지어다.

4. 마린시티에서 등교를하지 못한 아들을 데리고 참석해 주신 손민이님께 특히 감사드립니다. 박미화 조합원님 정성껏 발표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5. 없음
6. 시식물품과 차대 35200
7.11월20일 금요일 10시 “해:담”(마린시티)
신민영7053 10.25 03:24
1. 해송마을모임
10월 14일 (수) 오전 10시30분~12시30분 / 하늘콩카페
2. 홍병선(1558), 이새벽(9946), 신민영(7053) -3명
3.4. 아자스토리 공유, 조합의 온라인 행사에 많은 참여 유도함.
해:담 공간 오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앞으로 많은 관심과 방문을 해보길 권했음.  다음달에 개최예정인 치유와 힐링 조합원 걷기대회에도 가족과 함께 참여해보기를 홍보함.
시식물품인 삼색방울유과는 이상한 향과 기름 쩐내가 너무 심해서  시식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처음 물품을 접한 조합원에게나 이미 맛을 아는 조합원 모두에게 상품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준 물품이었다.

건의사항으로 도보로 자연드림 장을 볼때 캐리어장바구니를 이용하는데  장바구니가 일반형이라 여름철이나 냉동식품을 구매시에 불편하므로 보냉기능이 되면 계절에 상관없이 더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어서 좋을껏이다.  꼭 교체를 해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5. 신규조합원 없음
6. 모임비용(차 및 시식물품) 16,750원
7. 미정
홍병선 10.25 10:02
1.행복한책읽기 모임1차
10월16일 금요일 10시30분 좌동교육장
2.정계향(6987) 신소영(5444) 홍병선(1558) 총3명
3.소식지는카톡으로 알림.
4. 먼저 시식물품인(삼색 방울 유과)는 마을모임에서 먹어보니 안좋은 기름향이 나고 맛이 별로여서  소모임에는 시식하지 않음.

모임1차에서는 정세랑의 소설<시선으로부터> 로 토론을  진항함.
소설이라 휘리릭  읽을수 있다 생각했는데  제법 집중력을 요해서 조금 인내가 필요한 소설이었다.
내용이 신선하고 좋았다는 평이 있었고 어머니의 인생을 조금씩 되짚어가며  회상하는 자식들이의 눈에 비친 지난 어머니의 인생이야기가 슬프고도 감동이 있는 작품이었다.
5.신규가입회원 없음.
6.시식비용:커피 8000원.
7.다음모임:11월13일 금요일  10시30분 좌동교육장
도서는 <룬샷>


1.행복한책읽기 모임2차
10월15일 목요일 10시30분 좌동교육장
2.장ㅈ은경(8345) 장영아(4637) 권영라(3953) 홍병선 (1558)  총4명
3.소식지는 카톡으로 알림.
4.10월 모임2 차에서는 <지리의 힘>으로 토론을 진행함.
이 책을 보면서 지리적 조건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깨닫게 해주었다.
지리의힘이 급변하는21세기 현대사에 미친영향을 파헤친책으로 중국은 왜 요즘 영유권분쟁을 일으키면서까지 바다에 집착하는지와 러시아가 크림반도에 목을 매는지 그리고 미국은 어째서 초강대국이 될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관심깊게 살펴 볼수 있는계기를 만들어준 책이다.
한마디로 드넓은 토지를 가진 미국과 중국이 너무 부러웠고 지금까지도  주변 강대국들의 눈치를 봐야하는 우리나라의 현실이 씁쓸하게 느껴졌다.
5.신규조합원 없음.
6.시식비용:커피 7400원
7.다음모임:11월19일 목요일 10시30분 좌동교육장
도서는<벨 에포크 아름다운 시대>.
임애경 10.25 14:21
1.  민들레마을  10월 21일 수 오후 1시 해:담
2. 임애경(0788) 김선영(3452) 김정미(7207) 김영례(9407) 정희영(8198) 5/0
3,4  새로운 우동 공간 해:담에서 모임 진행했구요,  부엌 공간이 다들 예쁘다고 하셨어요.
모임이 늦게 잡혀서 먼저 단톡방에 10월의 교육과 행사들을 공지한 상태였기에,  안건지 다시 한번 보았어요.
공간에 우리만 있어 편하게 간식을 즐기고 이야기 나눌 수 있고 주차시간도 넉넉해서 편했어요.
5. 없음
6. 콜드브루 커피 외 23,090원
7. 11월 10일  화 10시 30분 해:담 예정
이지언2222 10.25 14:43
1. 향기테라피, 10월 21일, 10시 30분, 반여카페

2. 이지언2222, 이혜영3890 , 윤경주2168, 김영미2210, 서민영2557, 김민경7455 , 김영자(비조합원) 총7명 (6/1)

3. 생략

4. 코로나로 모임을 못하다가 오랫만에 진행을 하였습니다 늦게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수업진행은 블래인드테스트로 총 10가지의 향기를 맡고 향에 대한 느낌들을 이야기해보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향에대한 심리적인 특징 그리고 에센셜오일이 가지고 있는 활용법, 본인들이 맡으신 향기로 나만의 감정향수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반여카페에서 계속 진행이 되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시고 다음번에는 두뇌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주제로 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5. 없음

6. 시식물품 : 없음
  사용내역 : 음료 19,300원(6잔)

7. 다음모임 일정 : 11월 10일 화요일 10시 30분 반여카페
김희정4579 10.25 15:56
1. 10월 비치마을모임 10월13일(화) 오후 2시 해담
2. 김희정(4579)
3. 드림마을모임과 함께 진행.
4 10월 모임일정을 너무 급하게 잡아서 참여인원이 없어 좀 아쉬움이 남았음.
5.없음
6. 시식물품과 콜드블루커피 ₩13,470 (마린드림마을 모임과 함께 준비함.)
7.
김지현 10.25 16:03
1.센텀마을 10월23일 금 10시 파크 1차 스타벅스
2.김지현2523 강은정7597 강정희6443 박영남2595 김현정1176
3.아자스토리 공유. 다녀온 해담공간 소개. 해운대치유센터 예정 알림.  11월 걷기행사 안내.
4. 톡으로 이번달 많았던 강의 및 교육, 비대면 동시진행 알림함.아직 아이들 등교가 불안정하여 크게 관심이 없었음.
해담공간이 우리마을과 가장가깝고 주차가 편해 다음 모임 추천함. 담달 나루공원 걷기행사 같이 참여하기로 함.
5.코로나로 몇달 쉬었던 신규조합원들께 연락드렸으나 호응 없음. 직장맘으로 모임 쉬셨던 김현정 조합원이 다시 오셔서 환영함.
6.커피,빵 2만 5천
김희정4579 10.25 16:08
1. 10월 달맞이마을모임 10월 16일(금) 오전 11시 중동카페
2. 김희정4579, 김경선1747 총2명(2/0)
3. 아이들이 아직 학교를 매일 등교를 하지않아서 10월 아자스토리일정에서 밴드라이브로 진행되는 조합활동을 안내하고 밴드가입을 바로 하도록 하였다.
4. 다음달 11월달은 많은 분들이 왔으면 한다.
5.
6. 음료및 시식물품 ₩8,600
7. 추후공지
양현옥 10.25 16:56
1.풀잎마을  10월14일  수요일 10시30분 해:담

2.이승희 9528,권미경2848,안정화3476,양현옥0242,박은신2420,박찬임4743,양희6266,조수점8001

  총8명(신규1명 조수점8001)

3.아자스토리보면서 정보공유,아이쿱소식안내,우동마을모임안내,이벤트안내,신규물품,시식물품시식,라이브교육안내

모임이 조금늦은관계로 카톡 모임방을 통해서 월초부터 정보공유함.

4.시식물품 삼색방울유과  - 먹기좋은 사이즈이긴하나..

너무 달고 특유의 뒷맛과 기름냄새같은게나서 먹을때 불편하다고 하심

많이 찐득거리는 식감도 좋지 않다고 하심~

  새로운 공간 해담 장소가 생겨서 너무 좋다고 하심~

11월 모임에는 핫케잌가루로 아주 쉽고 간단하게 스콘만들기도 함께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5.신규 조합원 1명  (조수점 8001)

6.차류및시식물품비 31,350원

7.미정
최소영7235 10.25 17:14
1. 무지개마을 10월19일(월) 반여자연드림카페
2. 최소영(7235), 이경선(3363), 조현주(7534), 조현자(7534) (총 4명)
3. 4. 아자스토리 공유,  유과제품에 대한 민원이 있었다. 그냥 유과의 경우 기름 쩐내가 많이 난다고 하심
      안부를 묻습니다를 아직 참여안하신 조합원님께 참여하실 것을 권유함.
      마을모임 이후에 있는 밴드라이브 교육을 설명해드리고 함께 들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함.
      걷기대회에 모두 참석해보자 이야기 했음
      이사가 모임지기이다보니 모임을 월 초에 하기가 힘들어 지나가는 활동이 너무 많다. 지기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보자고 이야기함.

5. 없음
6. 커피 및 시식 : 11,650원
7. 미정
최소영7235 10.25 17:18
1. 누리마을 10월19일(월) 반여자연드림카페
2. 최소영(7235), 이지언(2222) (총2명)
3. 4. 아자스토리 공유,
      마을모임 이후에 있는 밴드라이브 교육을 설명해드리고 함께 들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함.
      걷기대회에 모두 참석해보자 이야기 했음
      이지언님은 소모임지기셔서 아자스토리에 대해 이미 지기회의로 알고계심.
      누리마을을 집중적으로 모니터해서 새로운 분들이 나오실 수 있도록 해야겠다.

5. 없음

6. 커피 및 시식 : 2400원

7. 미정
장선정 10.25 17:56
장선정(8441)
1. 생생마을, 10월 14일 수요일 10시 30분 아슬란커피숍
2. 장선정(8441), 권선진(8895), 김호정(8753), 이지현(7642) 총 4명
3. 10월 아자스토리를 함께 보면서 다양한 조합원의 모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모임과 함께 '안부를 묻습니다-조합원님의 가을은 어떠세요?'도 같이 진행하였다.
    시식물품 삼색방울 유과를 먹으며 시식평과 다양한 생협 물품에 대해서도 얘기하였다.
4. 다시 얼굴을 보면서 마을모임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밴드라이브 방송으로 여러 다양한 참여를 할 수 있다고 알려드리니 반응이 좋았다.
  삼색방울 유과는 맛이 그리 좋지않아 기존에 있는 긴 유과가 더 좋다는 평이 있었다.
5. 없음
6. 시식물품 및 차류: 32000원
7. 추후공지
전정은9228 10.25 20:56
1.힐스테이트마을, 10월15일 목요일 오전 10시 더카페:커피
2.전정은(9228)이윤주(4463)이영해(1155) 총3명
3.10월 아자스토리로 이야기 나눔. 새롭게 시작한 밴드라이브 소개. 집에서도 간담회에 참여가능소개. 땡큐 챌린지 2탄 유채유 공지해드림. 수미김 환경부장관상 이야기. 치유걷기 참여한 이야기 나눔
4. 새로운 공간 해담 장소에 이야기를 나눈뒤, 시식물품이였던 삼색방울유과는 치유걷기에서 시식한 결과 하지 않는것이 좋을 듯하여 구운나쵸로 대체하였다. 담백하고 기존나쵸 과자에 비해 한국적인 맛인듯하였다. 자연드림이야기를 나누던 중 햅쌀에 반응이 좋지 않았다. 일부러 믿고 햅쌀을 샀는데 시중 햅쌀에 비해 맛도 좋지 않고 쌀알도 좋지 않았다고 하셨다. 예전 생협 쌀이 아닌듯 하여 걱정이된다 하셨다.
5.없음
6.시식물품 및 차; 14600
7.추후공지
배은희 10.25 21:02
1. 프랑스자수 동아리 10월 19일 월요일 오전 10시 해담

2. 배은희0870, 유경화1902, 정영아0778, 김가원0077, 정혜경3978 총5명 (4/1)

3. 프랑스자수 수준별수업, 모임지 나누기, 시식물품 배부

4, 기다렸던 모임이라 더 행복했고,
예쁜 공간에서 프랑스자수 배우기, 완전한 힐링이었다.

프랑스자수를 좋아하고 꾸준히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 없음

6.시식비 13400 원

7, 11월 23일 월요일 오전 10시 중동 자연드림 2층
서맹웅1 10.25 21:33
1. 책이 있는 주말아침 .. 10월 24일 10시  줌 회의실
2. 서맹웅(배은영5456) 이재윤(진은정5202) 손영희 (0462)권태구(7006)김경철(윤경주 2168)김대하 총6명(5/1)

3. 4. 모임후기
('팩트 풀니스 ')
- 언론과 워전자들에 의해. 왜곡된 보도속에서 팩트를 보지 못한채 살아가는 현대인. . 우리가 얼마나 많은 오해속에 살고있는지 깨닫개 해준다
- 일반화본능. .다들 그렇게 생각한다면서 우리는 얼마나 자주 자신의 주장을 강요해왔던가
- 불길한 쪽으로만 사물과 현상을 해석하는 것이 본능이라니 놀랍다. 일상적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방편으로 삼고 있는 칭송받는 성격들이 사실은 왜곡과 곡해의 수단이었다니...
_ 정상적인 삶에 대한 방편이 되어줄 소중한 책

5. 새로 온 회원 없음
6.  지출 없음
7. 다음모임 : 추후 공지, 책은 단톡방에서 투표 후 결정
해운대아이쿱 10.26 12:05
1. 해품마을. 10월22일 목요일. 12시 중동자연드림 카페
2. 강현숙(4995)  총1명
3. 참석자가 없었습니다.
4. 다음달엔 모니터를 더 열심히 해서 참석자가 있도록 하겠습니다.
5. 없음
6. 시식 없음
7. 추후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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